한국부자순위

산출 방법론

데이터 출처

본 랭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 정기보고서의 ‘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 현황’ 임원·주요주주 특정증권 소유상황보고(정기보고서 기말 이후의 지분 변동)를 병합하고,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(전 영업일 종가, T+1 제공)를 결합해 산출합니다. 임원·주요주주 보고분은 ‘특정증권등’ 합산 수량이라 보통주 외 증권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집계 범위

기본은 상장주식 직접 보유분(보통주)이며, 주요 인물에 한해 아래 두 방식으로 비상장 지분을 추정 반영합니다. 우선주는 제외합니다.

  • 지주사 경유(look-through) - 개인이 지배하는 비상장 지주회사가 보유한 상장주식의 시가에 개인의 지주사 지분율을 곱해 간접 보유분을 산정합니다. 예: 서정진 → 셀트리온홀딩스 → 셀트리온.
  • 비상장 영업회사 - 회사 자체가 사업가치를 갖는 경우(예: 두나무/업비트), 최근 거래·투자 유치·유사 상장기업 배수로 회사 가치를 추정하고 개인 지분율을 곱합니다. 포브스·블룸버그도 이 방식을 씁니다.

비상장 반영분은 추정치로 표시되며, 지분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일반 비상장사(대기업집단 밖)는 반영하지 못합니다.

한계

  • 비상장 지주회사를 통해 지분을 보유한 인물(예: 셀트리온홀딩스를 통한 서정진)의 재산은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.
  • 동명이인은 법인 주주 관계로 추정한 그룹(계열) 단위로 자동 분리합니다. 같은 이름이 서로 다른 그룹의 대주주로 나오면 별도 인물로 취급하고, 계열분리된 친족 그룹처럼 실제로 동일 인물인 경우는 확인 후 수동으로 병합합니다. 같은 그룹 안의 동명이인은 병합되었을 수 있습니다.
  • 임원 퇴임 등으로 공시 의무가 소멸한 뒤의 지분 보유는 마지막 보고 시점의 값을 사용하므로, 이후 조용히 매도한 경우 실제보다 많게 잡힐 수 있습니다. 상위권은 사망·전량 매각 사례를 개별 확인해 제외하지만, 하위 구간에는 이런 시차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

데이터의 성격

모든 데이터는 법정 공시 기반 공개 정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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